다케시타도리에 모이다
기성 유행을 따르지 않는 젊은이들이 하라주쿠에 모여, 스스로 짠 차림을 서로 보여주는 장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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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스타일 백과
발상지/일본국가
색과 무늬를 더하기로 겹쳐 올리는 하라주쿠발 자유로운 스타일. 어울리는지보다 입고 싶은지로 고른다는 태도가 핵심에 있다.
하라주쿠 다케시타도리와 그 뒷골목에 모인 젊은이들의 옷차림이 원류다. 1997년 창간된 스트리트 스냅 잡지 『FRUiTS』가 매호 그 모습을 기록하고 해외까지 전하면서 하나의 양식으로 이름을 갖게 되었다.
하라주쿠 거리와 그곳에서 찍힌 스트리트 스냅을 통해 세계에 알려졌다. 해외에서의 '일본 스트리트' 이미지를 가장 강하게 만든 계보이기도 하다.
원색을 여러 개, 무늬끼리 거리낌 없이 겹치고, 소품은 개수로 밀어붙인다. 빼기로 정리하는 스타일과 정반대의 작법.
¥3,000–20,000. 빈티지와 새 옷을 섞는 것이 전제라 가격대를 넓게 잡을 수 있다.
기성 유행을 따르지 않는 젊은이들이 하라주쿠에 모여, 스스로 짠 차림을 서로 보여주는 장이 생겼다.
1990년대 전반〜
¥3,00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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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C RAG · MILK · LISTEN FLAVOR · Candy Stripper · PUNYUS · ANAP · W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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