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카와이이'
귀여움에 그늘을 섞는 표현이 SNS에 나타났고, 옷보다 먼저 말과 그림 쪽에서 형태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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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스타일 백과
발상지/일본국가
검정과 분홍을 바탕으로, 달콤함과 그늘을 한 벌 안에 함께 두는 일본발 스타일. 귀여움의 기호를 모두 유지한 채 그 아래에 어두운 무언가를 깔아둔다.
2010년대 후반, 가부키초 호스트클럽에 다니는 여성들의 옷차림과 SNS의 '야미카와이이(병들어 귀여운)'라는 표현이 겹치며 형태를 갖췄다. 누구 한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ROJITA나 MA*RS 같은 브랜드의 옷과 그곳에 모인 사람들의 기분이 같은 방향을 향한 결과로 이름이 붙었다.
2010년대 후반부터 SNS를 통해 퍼졌고, '야미카와이이(병약귀여움)'라는 어휘와 묶여 인식되었다. 지금은 대형 쇼핑몰에 전용 매장이 들어설 만큼 주류가 되었다.
검정을 바탕에 두고 분홍을 얹는 배색, 리본과 프릴, 두꺼운 굽. 양산형도 달콤하지만 흰색과 분홍으로 밝게 정리하는 반면, 지뢰계는 검정 비중이 훨씬 높아 어둡게 읽힌다.
원피스 한 벌이 ¥5,000–15,000 정도. 브랜드 아이템 하나로 중심을 잡고 나머지를 저렴한 것으로 채우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귀여움에 그늘을 섞는 표현이 SNS에 나타났고, 옷보다 먼저 말과 그림 쪽에서 형태를 갖췄다.
2010년대 중반〜
¥3,000–15,000
夢展望 · secret honey · ROJITA · Ank Rouge · Dear My Love · 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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