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서 들어오다
K-POP의 유행과 함께, 옷은 우선 '저 사람이 입은 것'으로 의식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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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지/대한민국국가
힘을 뺀 무드와 차분한 톤으로 정리하는 한국식 세미 캐주얼. 더하기보다 빼기로 보여주는 것이 기본이다.
2010년대, K-POP과 한국 드라마의 유행과 함께 일본에 들어왔다. 서울 동대문과 온라인 스토어의 옷이 해외직구로 직접 도착하게 되고, 잡지가 아니라 SNS에서 참조되는 상태가 된 것이 양식으로 자리 잡는 토대가 되었다.
한국 온라인 쇼핑몰과 SNS를 통해 일본의 10~20대에게 퍼졌고, 지금도 가장 영향력이 큰 해외 유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베이지·아이보리·브라운 같은 중간색, 여유 있는 실루엣, 장식을 덜어낸 면. 색 수를 줄여야 소재와 라인이 보인다.
¥2,000–12,000. 한국계 쇼핑몰은 회전이 빨라 비슷한 형태가 여러 곳에서 나오므로, 가격을 비교할 가치가 큰 장르다.
K-POP의 유행과 함께, 옷은 우선 '저 사람이 입은 것'으로 의식되기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
¥2,000–12,000
DHOLIC · chuu · MARDI MERCREDI · KIRSH · rie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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