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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지도

스타일 백과

한국 패션

발상지/대한민국국가

힘을 뺀 무드와 차분한 톤으로 정리하는 한국식 세미 캐주얼. 더하기보다 빼기로 보여주는 것이 기본이다.

시작

2010년대, K-POP과 한국 드라마의 유행과 함께 일본에 들어왔다. 서울 동대문과 온라인 스토어의 옷이 해외직구로 직접 도착하게 되고, 잡지가 아니라 SNS에서 참조되는 상태가 된 것이 양식으로 자리 잡는 토대가 되었다.

확산 과정

한국 온라인 쇼핑몰과 SNS를 통해 일본의 10~20대에게 퍼졌고, 지금도 가장 영향력이 큰 해외 유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구분하는 법

베이지·아이보리·브라운 같은 중간색, 여유 있는 실루엣, 장식을 덜어낸 면. 색 수를 줄여야 소재와 라인이 보인다.

예산

¥2,000–12,000. 한국계 쇼핑몰은 회전이 빨라 비슷한 형태가 여러 곳에서 나오므로, 가격을 비교할 가치가 큰 장르다.

연표

2012

음악에서 들어오다

K-POP의 유행과 함께, 옷은 우선 '저 사람이 입은 것'으로 의식되기 시작했다.

연대

2000년대 중반〜

가격대

¥2,000–12,000

성장 중

미국러시아

대표 브랜드

DHOLIC · chuu · MARDI MERCREDI · KIRSH · rie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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